당월 매출은 전월 동기 대비 8.4% 늘었고, 이번 주 신규 수주 두 건이 잔고를 24억으로 밀어올렸습니다. 다만 장기 미수 채권과 부가세 마감이 이번 주의 과제로 남았습니다.
당월 매출이 12억 4,300만 원으로 집계되며 목표의 82.9%에 도달했다. 라온건설과 마루산업의 신규 수주 2건이 등록되어 생산 일정 편성까지 마쳤다. 반면 ㈜가온물산 미수금 6,200만 원이 92일째 회수되지 않아 추심 전환 여부를 오늘 중 결정해야 한다. 부가세 확정신고 마감도 7월 10일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.